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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 '붉은 수돗물' 초기 대응 미흡 사과
[세계뉴스통신/인천=김종진 기자] 박남춘 인천시장이 '붉은 수돗물' 사태가 2주 넘게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지자 초기 대응이 미흡했다고 사과했다.인천시는 19일째 계속되고 있는 '붉은 수돗물' 사태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적수와 관련 있는 공촌정수장과 배수장·배수지, 배수관 등을 청소하고 상수를 모두 교체하기로 했다.박남춘 인천시장은 17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내 '붉은 수돗물' 사태에 대한 초기 대...
 
인천해경, 대이작도 선착장 해상 기름 유출
[세계뉴스통신/인천=김종진 기자] 인천해양경찰서는 대이작도 선착장에 접안 중이던 바지선에서 기름이 유출되어 민·관·군 합동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인천해양경찰서는 10일 오후 4시 56분경 인천 대이작도 선착장에 접안하던 바지선A호(1174톤)가 충돌하며 파공이 발생해 기름이 유출됐다는 신고를 접...
인천남동구, 태풍 '링링'영향으로 총 174건 피해 접수
[세계뉴스통신/인천=김종진 기자]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인천 남동구 지역 곳곳에서 총 174건의 피해가 접수됐다.인천 남동구는 관계기관들과 함께 모든 가용장비와 인력을 피해현장에 투입하고 전 공무원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지난 8일 남동구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제13호 태...
도, 추석 대목 노린 비양심 식품 제조․판매업소 68곳 적발
[세계뉴스통신/경기=최병찬 기자] 추석 명절 대목을 앞두고 일본산 수산물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둔갑시키거나, 값싼 국내산 육우를 한우로 속여 판 불법성수식품 제조 및 판매업체 68개소가 경기도 수사망에 덜미를 잡혔다.이병우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9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석 성수식품 원산지 둔...
[속보]'비서 성폭행' 안희정, 실형 확정
[세계뉴스통신/이은영 기자] 수행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대법원이 징역 3년 6개월 형을 확정했다.
전남도, 태풍 피해조사신속한 복구 총력
[세계뉴스통신/전남=전영태 기자] 전라남도가 제13호 태풍 ‘링링’ 피해 조사와 응급복구를 위해 휴일인 8일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박병호 행정부지사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어 철저한 조사와 신속한 복구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전라남도는 이날 회의에서 분야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간부 공무원이 ...
인천해경, 태풍 '링링' 영향으로 침수·전복 등 선박사고 5건 발생
[세계뉴스통신/인천=김종진 기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이번 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관내 침수 1척, 전복 1척, 좌주 2척, 표류 1척 등 5척의 선박 사고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7일 밝혔다.인천해양경찰서는 장봉도를 순찰하던 경찰관이 대빈창 선착장에 피항 중인 어선 A호(3톤)가 선...
도, 개발제한구역 내 위법행위 17건 형사입건
[세계뉴스통신/경기=최병찬 기자] 개발제한구역 내 동식물 관련 시설과 농업용 창고를 작업장이나 주택 등으로 불법용도 변경해 사용한 업주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7월 15일부터 26일까지 경기 북부 개발제한구역 내 동식물 관련 시설과 농업용 창고 53곳을 수사한 결과 위법행위를 한 17개 ...
유명 당구선수, 7년간 친딸 성폭행… 징역 17년
[세계뉴스통신/디지털편성부] 친딸을 초등학생 시절부터 7년간 성폭행한 혐의로 당구선수 김모(41)씨가 징역 17년이 확정됐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13세 미만 미성년자 준강간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모(41)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7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20시간 이수를...
영종도 인근 해상에서 선박 충돌 발생, 어선 전복
[세계뉴스통신/인천=김종진 기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영종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과 어획물운반선, 예인선이 충돌해 어선이 전복됐다고 29일 밝혔다.인천해양경찰서는 29일 오전 7시 10분경 영종도 서방 0.9km 해상에서 V-PASS 위험경보를 수신, 어선 A호(7.93톤, 승선원 3명)와 어획물운반선 B호(5.33톤, 승선원 1명) 및...
대법 "박근혜 뇌물 혐의는 분리선고해야…파기환송"
[세계뉴스통신/송대한 기자] 대법원이 박근혜(67)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을 다시 심리하라며 파기환송했다.대법원 전원합의체는 29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박 전 대통령의 상고심에서 징역 25년에 벌금 200억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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